말라키 마지막 표어 — 페트루스 로마누스
교황 예언의 마지막 항목으로, 다른 표어와 달리 교황 이름이 붙어 있지 않은 미해결 예언
표어
마지막 표어는 극심한 박해 중에 로마인 베드로가 착좌해 많은 환난 속에서 양떼를 먹이며, 그 일이 지나면 일곱 언덕의 도시가 무너지고 두려운 심판자가 백성을 심판하리라고 말한다. [src: raw/malachy/prophetia.md#L228]
이 항목은 다른 표어들이 두세 낱말의 짧은 구절인 것과 달리 완결된 문장 형태다. [src: raw/malachy/prophetia.md#L228]
다른 표어와의 차이
앞선 표어들은 "티베르 강가의 성으로부터"처럼 짧은 구절이며, 저본에서 각각 교황 이름과 재위 연도가 짝지어져 있다. [src: raw/malachy-giacon/giacon.md#L7-L10]
첫 표어의 경우 켈레스티누스 2세(1143-1144)가 지목되어 있다. [src: raw/malachy/prophetia.md#L8]
⚠ 가정:
recorded를 1595로 둔 것은 이 표어가 Wion의 간행본에서 처음 확인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. 말라키(1094-1148)가 실제로 기록했다는 증거는 없으며, 귀속 시점과 텍스트 확인 시점 사이에 약 450년의 공백이 있다. 출처의 기록 신뢰도를 D로 둔 이유가 이것이다.
⚠ 가정: 이 표어에 특정 교황이나 시점을 대응시키는 해석이 여럿 있으나, 원문에도 저본의 지목에도 그런 대응이 없으므로 이 페이지에서는 다루지 않는다.
verdict는 미해결로 둔다.
⚠ 가정: "일곱 언덕의 도시"를 로마로 읽는 것은 통상적 독법이지만 표어 자체가 그렇게 명시하지는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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